탤런트& 영화배우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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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영화배우 김진우 씨입니다. 1983년 7월 17일 생.. 저랑 같은 또래시네요…(저도 이젠 자신이가 자신이인지라 드라마자신 텔레비전 보고 괜찮다싶거자신 연기가 좋다 싶은 분들보고 포스팅할때 저랑 자신이대가 비슷하거자신 한살이라도 많으면 그자신마 이젠 다행인…. 푸하핫…. 기사에 따르면 작년가을에 3살 연하 승무원이신 일반인 여성분과 결혼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아내분과는 지인의 소개로 만자신 작년년 봄 부터 만자신기 시작했습­니다고 알려졌습니다…호오… 연아이간이 비교적 짧네요. 뭐 자신이감안 소개팅하고 결혼합니다고 소견하면 심정에 든다면야 이정도 기간내에 결혼하는게 이상할건 없을거 같지만… 슬프네요… 20대 때는 공감 못하던걸 이젠 공감하게 되버리다니..)이분은 본래 뮤지컬 배우 출신이신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본래 꿈은 가수가 되고 싶었고 보이그룹에서 리드보컬로 데뷔할 뻔 했지만 무산되었다고 합니다.(오…. 노래 잘하시는…. 실제 M사의 유명 sound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복면가왕’에도 자신오신적이 있다고 하네요.)주내용 연속극이자신 일일드라마에서 스쳐지자신가듯, 이름은 정확히 모르지만 얼굴은 아는분 같은 배우셨는데 이분 필모그라피와 제 기억을 더듬어보니 제가 처sound 텔레비전 브라운관에서 이분 얼굴을 본건 일일연속극 ‘별난소가족’의 ‘구윤재’ 역이었네요.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홈쇼핑 회사 본부장자리까지 앞두고 있는 능력있는 팀장임에도 야망과 성공을 위해 결혼을 약속한 사랑했던 사람도 버리고 홈쇼핑 대표 딸과 결혼에 성공해 실세가 되면서 자신쁜짓까지도 서슴없는, 그러다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끌고 마는 찌질한 악역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캐릭터는 물론이고 연기가 대단이 인상적이었어요. 웃는 모습이자신 이미지는 살짝 개구진 장난꾸러기 같기도 하고 참 선하게 생기셨는데 악역일때 모습이자신 분노연기 할때는 또 표정이 달라서 짖궃고 능글맞은 역부터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선한 역도 인정사정 까칠하고 차갑고 매몰찬 악역도 잘 어울리시는 카멜레온 같은 페이스를 가지신 거 같아서 앞으로의 연기가 더 기대되는 분이세요. 이후 인현왕후의 ‘한동민’ 역& 다시만난 세계에서 남주인공 ‘성해성’의 고등학교 3학년 같은반 반장이자 친구 ‘차태훈’ 역으로 드라마속에선 스쳐지자신가듯 자신오셨었지만 그 두 드라마는 제가 꼬박꼬박 챙겨보질 않은데다가 김진우 씨가 주인공 캐릭터가 아니었다보니 연기력이 좋았던 것과 ‘한동민’ 역은 드라마 속 톱연예인 캐릭터로 보동 자신오는 콧대높고 성질 더럽고 능글맞은 톱스타 캐릭터 였다보니 눈여겨보지 않았고 ‘차태훈’ 캐릭터의 경우 해성이 친구이자 주요 참고인 캐릭터라 다양한 감정와 고뇌, 느낌연기가 인상적이긴 했지만 제게 당시까지만 해도 김진우 씨는 보동 내용하는 얼굴은 기억하지만 이름은 기억 못하는 연기력 자신쁘지 않고 인상 좋은 배우였어요.(솔직히 당시까지도 그 역할 맡은 배우 분 이름을 몰랐던….. 건데 드라마에서 자주봐 얼굴은 익숙해 이름은 모르는데 얼굴은 익숙한 배우였죠… 푸하핫… 아무래도 맡은 역할들이 입체적이고 진중하거자신 느낌폭이 큰 캐릭터보다는 약간 가볍고 명랑하고 발랄하거자신 감초스러운 서브 캐릭터자신 단역 캐릭터를 많이 맡으셔서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구윤재 캐릭터가 가장 크게 기억에 남았자신 봅니다. 다른 두 드라마는 아무래도 캐릭터 성격 자체가 느낌폭이 크게 드러자신는 캐릭터가 아니라 연기력과는 별개로 인상적인 면이 자신오기는 아쉬운 캐릭터였던지라… 그자신마 느낌폭은 적지만 입체적이고 고뇌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는 많이 자신오는 캐릭터들이라 크게 드러자신진 않지만 다양한 느낌, 미묘한 연기가 참 좋다는 소견은 했었어요.)그러다 일석 먹을 시간이면 3사 정규 채널 드라마를 보시는 부모님 덕분에 밥 먹으면서 일석 일일 드라마를 고정으로 보게 되었던 저인지라 우연히 일석 시간대에 ‘왼손잡이 아내’ 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는데 예기은 예상대로 우리자신라 드라마에서 안 자신오면 이상한 막장전개+페이스오프였지만 극중 송원석(원래 이수호 역을 연기하신 배우님) 님이 타의로 김진우(박도경) 님 얼굴과 페이스 오프 되면서 기억을 잃은 상태의 박도경 얼굴을 한 이수호와 이후 기억을 찾았지만 아직 자신의 얼굴과 진짜로 신분과 소가족에게 돌아가지 못한채 박도경의 모습인채 이수호의 얼굴로 다시 돌아갈 타이밍을 엿보는 김진우 님께서 1인2역을 하시게 된 셈인데요.같은 얼굴이지만 본래 박도경일때의 모습과 사따라서 페이스 오프 후 박도경의 얼굴을 한 이수호가 된 모습이 너무 달라서 드라마 속 1인 2역을 소화하신 배우님들 중 특히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셨던 ‘천상의 약속’의 ‘이유리’ 씨자신 ‘친아이하는 판사님께’의’윤시윤’씨와도 오버랩 되면서 ‘별난소가족’ ‘구윤재’ 역 하실때 보고 연기력 좋으신 편인건 알았는데 당시보다 더 업그레이드 되신거 같아서 캐릭터 소화력도 뛰어자신시고 도경이에서 수호로 페이스오프 되면서 한순간 자신의 인생이 변해버린 한 남자의 모습과 복잡하고 미묘한 느낌, 고뇌, 혼란, 묘사를 너무자신 잘 연기해 내셔서 후덜덜 하더라고요.’왼손잡이 아내’는 볼 때마다 고구마 백만개 먹을 듯 뒷목잡고 도대체 어디서 뭐가 터질지 모를 막장 스피디한 전개지만 남주인 김진우 씨와 서브 남주인 진태현 씨 연기가 워낙 좋으셔서 그 맛에 이 드라마 보는 거 같아요. 그래도 수호가 기억 돌아와서 남준이랑 장에스더 욕심 때문에 자신이 도경이 얼굴로 바뀐채 다른 사람 삶을 살고 있다는걸 알고 난 담고 도경이 어머니도 진짜로 박도경은 죽었다는거 알았고 묻고 가려는 거 온 집안에 자신이 도경이 얼굴을 하고 있는 수호라고 정세설명 하고 폭탄 터트렸으니 답답한 짓도 적당히 좀 하고 처sound보다는 고구마가 아닌 사입니다 전개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수호가 사실은 박순태 회장과 천순임 사모가 그렇게 찾던 오라의 장손자라는 것도 얼른 알았으면 좋겠고 자신을 버린 범인이자 원인이 도경이 어머니인 조아이라 손에 버려졌다는 사실도 얼른 알았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얼른 자신쁜짓한 사람들 벌받고 수호랑 산하가 해피엔딩 되길 바라는 심정도 더해져서 내용이지요. 푸후..그런데 어째 요새 스토리 돌아가는 본새가 예전 배종옥 씨랑 오지은 씨 자신온 ‘이름없는 여자’랑 패턴이 살짝 엇비슷한 게 그 패턴에서 더 업그레이드 막장판이 된 생각이라 어째 수호가 진짜로 그집 장손자인건 막판가기 전까진 회장이랑 회장 사모가 알긴 힘들거 같고 어째 이름없는 여자+ 웃어라 동해야 꼴 날거 같은 게 어째 쎄하네요… 아무튼 드라마 마지막까지 좋은 연기 보여주셨으면 좋겠고 또 다른 좋은 드라마에서 다양하고 어울리는 역으로 김진우 씨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