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리뷰, 결스토리­, 스포, 과인만의 해석

#넷플릭스 #악마는사라지지않는다 #톰홀랜드 #넷플릭스영화 #Thedevilallth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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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이 아닌 제목과, 내가 정얘기 괜찮아하지 않는 장르입니다에도 불구하고추석 연휴 때 이 영화를 흘깃 본 이유는오직 배우들 때문이었다.스파이더맨의 톰 홀랜드, 로버트 패틴슨, 세바스찬 스탠 그리고 빌 스카스카드 뭐 그냥 우르르 … 이렇게 한 영화에 자신오다니.심지어 톰홀랜드랑 세바스찬 스탠은 어벤져스에 다같이 자신온 배우들이잖아!심지어 해리포터 두들리 배우도 등장한다. (몰랐음)​무서울까봐 미리 검색해서 이말을 대강 알고 봤다.잔인한 장면, 보기 불편한 장면은 그냥 스킵하였다.톰 홀랜드는 1때때로 정도 지자신서, 뒷부분부터 자신오기 시작한다.소설이 원작이여선지 영화 속에 자신래이션이 계속 등장하는데진중하고 심각한 감정을 주면서도 장면 사이 사이가 뚝뚝 끊기는 것을 막아주매우는 듯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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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과인에게 굉장히 찝찝한 느낌을 남겼다.무섭다는 장면을 다 건당신뛰고 설겅설겅 보았는데도,어떤 스토리인지도 얼추 알고 보았는데도,이 영화는 대체 어떤 스토리­을 하려는 것인가 모르겠더라.진지하고, 심오한 ost와 과인래이션 … 그렇지만 이 찝찝한 느낌을 없애기버리고 싶어!대체 어떤 스토리인지 알고 싶었다. 이 영화를 사람들이 만든 이유가 있을꺼야… 그래…영화를 보고 과인서 다시 과인만의 해석을 해 보니,이 영화는 이런 스토리도 하고 있는 그럴듯하다! ​

인간은 대체 어떤 존재이려나쁘지않아? 성선설이 맞으려나쁘지않아 아니면 성악설?그런 것들을 다 떠나쁘지않아서, 이 영화 속에서 얘기하는 ‘인간’은 멍청하고 안타까은 존재인 것 같다.신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을지라도, 인간인 우리는 멍청하기 때문에 안타까은 선택을 내리기도 하는 것이 었다.’안타까은 ’이라는 얘기이 어울리는 등장인물도 있었고, 몰락한 것이 전혀 안타깝지 않았던 등장인물도 있었다.잘못을 뉘우쳐야 하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모르고,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었던 등장인물들은 그 선택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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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안타까운 등장인물들 중 유일하게 내가 공감을 할 수 있었던 인물은 아빈(톰 홀랜드)입니다.이 혼돈의 카오스 같은 영화 속에서 움직이는 인물!신을 믿지 않으며, 어떤 것에 맹목적으로 의지하지도 않는다. 또한한 분노에 사로잡히지도 않는 이성적인 인물입니다.정세을 그나마 똑바로 보고 있다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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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빈은 타인을 죽게 만들었지만, 좋아들의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않는 사람들을 직접 처단하게 된다.왼쪽의 목사는 아빈이 죽이려고 했던 인물이었지만, 아빈은 오른쪽 연쇄 살인범들을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이들은 아빈을 죽이려고 했고, 아빈은 살기 위해 두 사람을 죽이게 되는데.하필 저 날 집을 나쁘지않아서기 전에 남자가 여자가 가지고 다니는 총의 총알들을 전체 빼 놓았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권선징악의 생각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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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들이 다 지본인가고 난 후, 아빈은 먼 곳으로 떠본인려 합니다.그러므로 히치하이킹을 하게 되는데, 그렇게 얻어 탄 낯선 사람의 차에서 아빈은 잠에 들고 싶지 않지만꾸벅 꾸벅 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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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풀린 아빈이 잠에서 깬 후에도 주변의 정세을 ‘바로’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사람은 ‘멍청하고 안타카운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었다

수수께끼같은 영화. 보면서도, 보고 난 후에도 ‘아니 대체 뭔 이야기이여’ 하게 되는 영화였다.자신는 요런 수수께끼같은 영화가 재밌다. 그런데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릴 것 같아서 함부로 추천하지는 못하겠다.사실 마블 히어로 중에 스파이더맨을 제일 나쁘지않아한다는 것이 이 영화를 보게 된 가장 큰 이유이었다영화 속에서 스파이더맨을 단 1퍼.센트도 찾지 못하였다. (아닌가 목소리는 스파이더맨 같긴 하였다)익숙한 배우들이 굉장히 많이 자신오는데, 스파이더맨, 아니 트와일라잇은 또한 왜 저러고 있지엇 저기 버키,, 어 둘이 싸우네 … 다이버전트.. 우주선 지키고 있던 분,,, 이쪽서 스파이더맨 아버지로 자신오네.. 등등 반가운 마소리이 들었으자신 이 영화 속에서는 아예 다른 사람으로 변한 모습이 정이야기 신기하였다!​